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이 반하는 이런 여자의 행동

강미숙 |2008.12.30 08:56
조회 4,556 |추천 0


 

A. 잘 웃어주어라.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웃는 얼굴이 예쁜 여자에게 유독 남자들은 약하다.
그의 싱겁고 썰렁한 이야기도 웃어주고, 잘 모르겠더

라도 그가 하는 시사적인 혹은 스포츠 기사거리에 대

한 이야기도 경청하라.

B. 칭찬하라!
남자는 본능적으로 아동심리적인 요소가 강하다.
곧 ‘예쁨’ 받고 싶어한다. 그러한 방법으로 딱 좋은 것

이 채찍보다는 당근요법이다.
칭찬을 많이 해줌으로써 신뢰를 쌓아가고, 그가 더욱

 당신에게 분발할 수 있도록 도모하라!

C. 언제나 당신은 내게 최고의 남자, 라는 것을 밝혀라.
한국남성의 80%이상은 어떤 여자이건 적어도 사랑하는 여자에게만큼은 못난 모습을 보

여주기 싫은 자존심이 무척 강하며, 또 여자에게 존경 받고 싶어한다.
속으로는 아무리 ‘그래, 내 남자가 최고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 한다 해도 남자에

게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 남자에게 당신은 최고의 남자라는 것을 늘 인식시켜주

어라!

 

D. 남자친구의 부모님 생일은 꼭 챙겨라.
아직 결혼을 약속한 것도 아니고, 아직 남자의 부모님을 뵙지 않았다 하더라도.
스치는 말로 남자친구 부모님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을 알았을 때 자그마한 성의표시를

해준다면 남자는 그야말로 감동에 휩싸이고 말 것이다.

 

E. 변신해라,
언제나 단정한 스타일이었다면 섹시하게, 언제나 터프한 스타일이었다면 여성스럽게!
색다른 모습으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라.

 

F. 가끔은 약속시간에 늦은 남자에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아는 여유를 지녀라.
솔직히 30분, 한 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그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화가 나는 것은

 당연.
약속시간을 늘 지키지 않는 남자가 아니라면 어쩌다 늦은 약속에 헐레벌떡 뛰어온 남

자에게 버럭 화를 내기보다, 괜찮다며 시원한 음료수를 건넬 수 있는 아량을 지닌 여

자가 되어보아라.
미안함에 덥석 남자는 당신이 꼭 갖고 싶었던 선물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도.

 

G. 가끔은 스킨십도 먼저!
기분이 좋지 않은 남자를 향해 볼에 뽀뽀라도 먼저 해준다면 그의 기분은 곧 하늘로 날

아갈 만큼 황홀지경!

 

H. 그가 힘들 땐 엄마처럼 누나처럼 포근히 안아주어라.
남자가 기운이 없고 일에 지쳤을 때 말없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가슴으로 안아주는

것이 좋다.
그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또 당신을 향한 마음이 더 커지게 하는 데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I. 적어도 더치페이, 혹은 때때로 “오늘은 내가 살게”라고 그의 부담을 덜어줄 것.
굳이 비싼 음식이 아니어도 좋다. 가끔은 여자가 그렇게 말해주는 것으로도 남자는 그

녀가 예뻐보인다.
꼭 금전적인 것 때문이 아닌 그 마음이.

 

J. 불시에 뒤에서 그의 등을 꼬옥 안고 “사랑해”라고 수줍게 말해볼 것.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그가 불시에 당신을 뒤에서 와락 끌어안으며 사랑한다 말하면

 당신 기분은 어떨는지. 남자도 똑같다. 가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여리고 감성적이라

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 것.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조현주|2008.12.30 11:36
저렇게 해줘도 갈놈들은 다간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