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시작이란것....
작년이란 시간의 끝 후에 시작되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End is And
끝이라는 것은 새로운 길의 연속이다.
이제 또 새로운 연속된 길이 하나가 시작된다.
음악으로 말하자면 새로운 다음 악장을 쓰는 것이고,
책으로 얘기하면 새로운 챕터를 쓰는 것이다.
한해의 시작이란것....
작년이란 시간의 끝 후에 시작되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End is And
끝이라는 것은 새로운 길의 연속이다.
이제 또 새로운 연속된 길이 하나가 시작된다.
음악으로 말하자면 새로운 다음 악장을 쓰는 것이고,
책으로 얘기하면 새로운 챕터를 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