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73.10. 4 프레이저와 재대결을 앞두고
"내가 조라.폴리와 싸울 때만 해도 프레이저는 멜빵을 걸친 꽤 나이가 든 소년이었지"
* 소니.리스튼과의 대전을 앞두고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
* 알리가 태어나 제일 먼저 한 말이 G.G였는데 후에 그는 이 말이 그가 획득 예정이었던
골든글러브를 말하는 것이라고...
* 포먼 전을 앞두고
"나는 이번 경기로 복싱계의 질서를 찾아 놓겠다."
* 기자 회견에서 당신은 왜 복부 공격을 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머리만 쳐도 충분해. 머리가 죽으면 배도 따라 죽는 법이지."
* 징병 기피 사유를 설명하면서
"나는 양심적인 기피자다. 1년에 4번만 싸우면 1백20만 달러의 세금이 나온다. 이 돈으로
전투기를 사면 내가 전쟁터에 안나가도 애국을 하는 셈이 아닌가."
* 포먼 전을 앞두고
"나는 절대로 이긴다. 당신들의 집이나 토지를 전부 나에게 걸어도 절대로 안전하다."
* 1973년의 에너지 파동 때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최단 시간 내에 적수를 잡겠다. 나를 보기 위해 전 세계 수
억의 인구가 전력을 소모한다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해
"그는 대통령이지만 그의 등 뒤에 국민은 없다. 그의 권위 위엔 거짓이 있기 때문이다. 그
러나 나는 거짓말하는 걸 가문의 수치로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 위엔 국민이 구름처럼
몰려 있다."
* 올림픽 3연패의 스티븐슨(쿠바)과 대결하기를 원한다면서
"모든 건 카스트로(쿠바의 독재자)의 손에 달렸지. 카스트로 그 친구의 꿍꿍이속을 난들 어
찌 알겠소."
* 포드 대통령의 백악관 초청에서
"홈즈는 30세이므로 너무 늙었다. 내가 38세이므로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나
는 인간이 아니다. 아무도 나의 위대한 행적을 흉내내지 못했어. 신을 제외하곤 말이야."
* 버빅 전에서 패한 후
"다시는 링 근처에 얼씬도 않겠어. 난 버빅에게 복서는 40세 이전에 은퇴해야 한다는 교훈
을 심어준거야."
* 포먼 전을 앞두고
"어이, 포먼 나는 복싱계의 대통령이야. 자네가 골목대장 시절부터 말일세."
"10년 전의 리스튼은 곰이었지만, 포먼은 짐승이야."
"닉슨의 퇴진으로 세계가 쇼크를 받았다고 생각하기는 아직 일러. 내가 포먼의 엉덩이를
두들겨 줄 때가 진정한 쇼크지. 내가 늘 쓰는 샌드백 같은 놈에게 어떻게 질 수가 있단 말
인가."
* 웨프너 전을 앞두고
"나는 웨프너를 때려 누이되 피만은 흘리지 않도록 배려 해주지. 나는 수영을 못하니까."
(피부가 약해서 언제나 안면을 피로 물들이던 웨프너는 실제로 이 경기에서 피를 흘리지 않
고 알리에게 무릎을 꿇었다.)
* 웨프너 전에서 주심 페레스를 두고
"개 같은 놈이야. 놈은 희지도 검지도 않은 놈이거든. 정말 전형적인 푸에르토리코 놈이
지."
* 로마 올림픽 우승 후 소련 기자와의 회견에서 인종 문제에 대해
"당신네 독자들에게 전해 주시오. 우리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을 가지고 있기 때
문에 조금도 걱정하지 않고 있소. 미국은 나에게 있어 가장 소장하고 중요한 나라입니다."
(알리의 이 발언은 귀국 후 그를 영웅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 아치.무어 전을 앞두고
"무어는 사치만을 먹고 살아온 사나이. 내 경기를 보러오는 관중들이여! 문을 닫지 말아 주
오. 4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돌아가야 할 것을."(알리는 이 경기에서 4회KO승)
* 터키 방문 중 은퇴 선언에서
"싸움은 끝났다. 더 이상 싸움에 관해선 답변치 않을 것이며, 이제 새로운 인생, 새로운 이
력을 개시할 것이다."
* 포먼의 은퇴에 대해
"그는 아마도 1년 반쯤 후 링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 때쯤이면 내가 은퇴하고 없을 것이니
까."
* 포먼 전을 앞둔 기자 회견에서
"포먼은 내 스피드에 맞춰 움직이기만 하는데도 놈은 허우적거리게 될걸. 15라운드 판정?
천만에 8라운드면 충분해."(알리는 이 경기에서 8라운드에서 KO승)
* 제리.쿼리와의 복귀전에서 3회KO승한 후
"소련도 흥분했겠지!"
* 월남전 징병에 대해
"나를 졸병으로 뽑으면 국가가 손해."
* 기자 회견에서
"내가 은퇴하면 복싱은 무덤으로 간다."
* 78년 6월 소련 방문에서
"소련에 온 것 같지 않다. 그 산소가 그 산소고, 그 나무가 그 나무고, 그 풀이 그 풀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
* 63년 볼링장에서
"케시어스.클레이는 가장 위대한 복서. 나와 상대하는 복서는 모두 삐에로."
*헨리쿠퍼와의 경기를 앞두고
"TV, 신문기자,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는데
반드시 5라운드에 끝내겠다."(실제로 5라운드에 TKO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