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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들의 도시

오성문 |2009.01.03 16:16
조회 100 |추천 0


독서기간 :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PM 5:17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구입한 곳 : 인터파크 도서

 

가격 : 9500원

 

10만점 : 10만점

 

총쪽수 : 472쪽

 

초판 1쇄 1998년 12월 15일

초판 6쇄 1999년 7월 10일

개정판 1쇄 2002년 11월 20일

개정판 43쇄 2008년 11월 10일

 

지은이 : 주제 사라마구

옮긴이 : 정영목

펴낸이 : 송영석

 

펴낸곳 : (株)해냄출판사

등록번호 : 제10-229호

등록일자 : 1988년 5월 11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8-4 해냄빌딩 5-6층

대표전화 : 326-1600

팩스 : 326-1624

홈페이지 : www.hainaim.com

 

ISBN 978-89-7337-493-9

 

 

 

와~~정말 재밌다. 책 중간쯤에 영화도 보고 싶어 인터넷에

 

다운 받아서 봤는데 음...책은 함축해서 보여준 영상이랄까?

 

책은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만 책은 중요한 부분만 갔다놔서

 

재미없었다고 할까? 원작보다 재밌던 영화는 반지의 제왕밖

 

에 없다. 다 원작보다 못하다. 반지의 제왕처럼만 만들 수 있

 

으면 좋겠는데...

 

 눈이 보이지 않는 실명 전염병 기발하다~세계 전체 눈이 보

 

이지 않고 오직 한사람만 볼 수 있다는 생각 나는 아마도 여

 

기는 한 도시만을 이야기 했으니깐 한 여러명은 보이지 않았

 

을까 생각이 든다. 눈이 보이지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일들 도

 

시는 쓰레기로 썩어가고 길바닥에는 인분이 넘쳐나고 죽어가

 

는 시체들과 정신병원 수용되었을 때는 사람의 이기주의가

 

드러나고 서로 살겠다고 발버둥치고 여자를 팔고 완전 전쟁하

 

고 똑같다. 참 인간이란....나도 그렇고....

 

 내가 여주인공처럼 나만 눈이 보인다면 얼른 개봉동에 달려

 

가 구하고 싶은 한 가족이 있다. 그리고 내친구들 그리고 내

 

가족들하고 집단을 만들어 살려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도 살인도 했을 것이고...이런 최악의 일이 벌어지지만 않는

 

다면..좋겠는데....노아의 방주처럼 한번 물갈이를 하느님께

 

서 하실지도 모르는거고~

 

 암튼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책인

 

지 읽어보고 느끼고 인간이라는 추악한 모습도 느끼고 그랬

 

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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