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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일본의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 이태리 래스토랑 <라파우자> in 아쿠아시티

마늘 |2009.01.04 13:02
조회 102 |추천 0

 

 

 

 

 

간만에 오다이바를 갑니다.

친구와 함께 갑니다.

남자둘이서 어색하기 그지 없습니다.

역시 오다이바는 연인과 함께 가야하는 곳 입니다.

이곳 저곳 거닙니다.

쇼핑도 합니다.

금새 배가 고파옵니다.

적당한 곳을 찾습니다.

친구와 의견이 갈립니다.

5층에 <라파우자>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입니다.

부담없는 이태리 요리로 서로 타협을 합니다.

 

 

전망이 좋은 테이블 자리는 전부 손님들이 앉아있습니다.

적당한 테이블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볼치니와 그냥 버섯 크림소스 파스타

새 메뉴입니다.

 

 

까르보나라는 간판 메뉴중 하나입니다.

 

 

메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친구와 10여분을 메뉴만 보고 있습니다.

다 맛있어 보입니다.

배는 점점 더 고파옵니다.

 

 

다양한 메뉴들.

일단 음료를 먼저 주문하기로 합니다.

친구는 콜라를 주문합니다.

콜라는 팹시보다는 코카콜라입니다.

저는 맥주를 주문합니다.

 

 

그냥 먹고싶은것은 다 시켜보기로 합니다.

파스타와 샐러드와 피자를 시키기로 합니다.

 

 

콜라와 맥주가 나옵니다.

자칫 빈속에 먹으면 위험합니다.

일단은 테이블 위에 둡니다.

 

 

생햄 시저 샐러드가 먼저 나옵니다.

야채는 신선합니다.

생햄은 보기보다 많지 않습니다.

480엔입니다.

에피타이저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를 좋아합니다.

간단하게 먹을 스프는 항상 사서 주비해 놓는 편입니다.

크림스프가 나옵니다.

220엔입니다.

왠만한 음식점의 스프맛들은 비슷합니다.

이곳의 스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볼치니와 버섯 크림소스 파스타가 나옵니다.

신메뉴입니다.

880엔입니다.

쉽사리 한국에서 볼수 없는 맛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테이블 와인도 한 잔 주문합니다.

 

 

해산물피자도 나옵니다.

라지사이즈 980엔입니다.

홍합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친구와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친구가 이겼습니다.

야속합니다.

대신 새우를 많이 먹어줍니다.

맥주와 함께 음식을 먹으니 금방 배가 부릅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맛이 괜찮은 프랜차이즈 였습니다.

일본에는 저렴하고 음식이 괜찮은 프랜차이즈가 많습니다.

부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가위바위보를 이기기로 다짐합니다.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양손을 이용해 가위바위보 연습을 합니다.

친구는 곁눈질로 보며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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