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코스요리
아카사카의 스페샬 메뉴
메뉴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날 수산시장에서 가장 신선한 놈을 쓴다고 한다. 5~6개의 요리가 순서대로 나온다.
왼쪽 상단부터 광어 날개, 참치, 광어
왼쪽 하단부터 도미, 우럭, 제주산 방어..
광어나 우럭은 흔히 먹긴 하지만 확실히 맛이 다르다. 방어회는 위에 보이는 간장게장의 간장에 푹~ 찍어먹으면 아주 맛있다.
신선한 놈이라 그런지 상당히 두툼하고 크게 잘랐음에도 살이 투명해 보인다.
회 다음으로 전복, 소라, 문어, 개불 등등 잡다한 해산물 요리가 나온다.
복 지리다. 복음식을 처음먹어봤는데 깔끔하고 아주 담백했다.
종이 냄비에서 끓여 주는데 국물이 맑지만 상당히 담백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정말 회가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다는 것을 느낀 일식집이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