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처럼..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면..
모든 문제 해결되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 때 당신에게는..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로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가까이 있거나 멀리서도 보고픈 마음에 달려와..
눈물 글썽이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이 건네는..
그 사랑한다는 말 속에는 다른 허튼 뜻이 아닌..
본질의 사랑만이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스러운 모습만 더욱 기억되는..
그래서 서로의 눈에서 가슴으로 느껴지는..
그런..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