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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문답입니다☆★

김민지 |2009.01.05 12:28
조회 1,800 |추천 5


                                                yes-        no-

 

        

1.내가 아프다고 당장 달려와달라고 전화했을때

집으로 들어오더니만 물수건 얹어주고 손잡아주는 온유

자기도 같이 감기에 걸려서 같이 앓아누운다며 키스를하는 종현

다짜고짜 어디서 옮았냐고 잔소리부터해서, 더아프게 만드는 키

운동을 해야 낫는거라며 진짜 운동해서 말끔히 낳게해주는  민호

갑자기 나를 보더니 그렁그렁 눈물맺힌 눈으로 바라보는 태민

 

2. (여자선생님일경우) 같이 학교 땡땡이 쳐서 데이트하고있는데 선생한테 걸렸을때

온화한 눈웃음을 지어 용서받는 온유

나를 뒤에 숨겨두고 선생님한테 노래를 불러주는 종현

나를 모르는척하더니, 선생님한테 잔소리를 하는 키

선생님한테 불카를 쏴대는 민호

다짜고짜 선생님한테 애교 날리는 태민

 

3. 갑자기 둘이 엘리베이터 안에 같혔을때

괜찮다고 날 다독여주고 날 안심시켜주는 온유

이때다 싶어서 몸을 더듬는 응큼한 늑대 종현

비상벨 눌러놓고 경비아저씨한테 잔소리 퍼붓는 천상 애기엄마 키

엘리베이터문을 불카로 녹일듯 쳐다보더니 안되니까 문을 부수려고 작정한 민호

갑자기 나한테 안겨서 왕눈이 눈에서 보석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는 태민

 

4. 내가 밤늦게까지 집에 안들어왔다가 다른남자랑 있는걸 발견했을때 (결혼을 했을 경우)

나를 오늘 처음본듯이 그러거나 말거나 모르는척하더니 집에 들어오니까 말도안하는 온유

나한테 와서 그사람과 붙잡혀있는 손을 떼고 이손은 나랑만 잡아야 한다며 키스하는 종현

최고의 말빨로 그남자를 갖고 놀다가 갑자기 이혼하자는 키

그남자한테 다가가서 주먹으로 얼굴 한대 치고 나를 데려오고 나서야 안심하는 민호

오늘만큼은 남자답게 그남자에게 가서 우리 마누라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박력 태민

 

5. 데이트 하고있었는데 구두굽이 어딘가에 걸려서 구두굽이 부러졌을때

구두를 들고 고쳐보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온유

내 구두를 양손에 쥐더니 '어부바'하며 업히라는 종현

이구두가 내가사준거라며 엄청 비싼건데 하며 나랑 말도안하는 쪼잔한 키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라며 구두 다시 사온다는 민호

나를 택시에 태워서 집에 얼른 보내려는 순수한 태민

 

6. 길을가다 저 인형 이쁘다고 사달라고 했을때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라며 얼른가서 커플로 인형 두개사오는 온유

손목을 잡고 나를 이끌며 어떤인형이냐고 내가 말만하면 다사준다는 종현

인형을 떡하니 내놓고 이인형보고 나만 생각하라며 다른남자생각하면 죽는다는 키

저 인형 너 닮았다고 귀엽다며 내인형은 너라고 급 얘기돌리는 민호

곰인형을 보고 뜬금없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곰세마리를 부르며 춤을추는 태민

 

7. 우리 부모님에게 결혼 반대를 받았을때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리 부모님께 노래를 불러주는 온유

오늘만큼은 키보다 요리를 더 자신있게 한다며 저녁 다 망쳐놓는 종현

우리 부모님과 얘기 하는줄 알았더만 결혼 반대를 하시면 안된다고 결혼을 꼭 해야한다며

대놓고 연설을 하는 키

오늘만큼은 태민이보다 애교를 더 잘떤다며 부모님께 징그러운 애교를 떨어

더 반대하게 만드는 착한(?)민호

사실은 내가 더 연상이라며 말도안되는 소리 하는 태민

 

8. 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내가 아직 장소를 못골랐을때

이럴땐 서방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연습실에 데려가는 온유

비오는날엔 파전과 동동주를 먹어야 한다며 술집에 데려가는 종현

그냥 집에만 있자며 맛난거 만들어준다며 최고급 요리를 내오는 키

나보고 키커야 한다며 농구장에 데려가는 민호

이때 춤연습이나 같이 하자며 커플댄스 추는 태민

 

9. 학교에서 준비물을 안챙겨와서 맞을때

자기의 준비물을 주면서 자기가 맞는다고 말하고 방긋웃는 온유

머리 굵어서 다짜고짜 선생님한테 대드는 종현

선생님보다 더한 잔소리를 늘여놓더니 갑자기 교실을 나가 준비물을 사오는 키

다른애의 준비물을 뺏어서 나에게 주더니 안혼나게 해주는 잔머리쓰는 민호

자기도 준비물 버리더니 같이 맞아주는 태민

 

10. 요리를 하다가 손가락을 베여서 피가 날때

침착하게 구급상자를 가져와 소독하고 약바르고 대일밴드까지 붙여주는 온유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피나는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서 피를 빨아먹은 종현

여자애가 왜이렇게 칠칠맞냐며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는 키

피뭍은 칼 버리라며 징그러워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민호

두루말이 휴지를 엄청많이 뜯어 베인곳을 둘둘 감아주는 태민

 

11. 비오는날 우산은 하나밖에 안가져 왔을때

내옆에 오라며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우산을 같이 쓰자는 온유

우산을 버리고 자기가 걸치고 있던 옷을 벗어서 같이 쓰자는 종현

그냥 너 혼자 쓰라며 혼자 비 다맞고 가다가 감기 혼자걸려버린 키

건물 안에 들어갔다가 비가 그치니까 그제서야 집으로 가자는 민호

우산은 다른사람 주고 집까지 비 다맞고 뛰어가다가 같이 감기걸려버린 태민

 

12. 섬에 놀러왔는데 배가 끊겨서 민박집을 잡았는데 방 하나밖에 없었을때

오늘 많이 피곤하지 않냐며 버터,식용유 무한으로 먹고 느끼하게 얘기하는 온유

설마오늘 따로잘생각 했냐며 우리 2세나 만들자며 급분위기 잡는 엉큼한 종현

그냥 오늘 하루 밤 새자면서 지혼자 코골면서 자버리는 키

이불 다 나 깔아주고 자기 혼자 맨바닥에서 자다 감기걸린 민호

내게로 와!! 진짜 손만잡고 잘께! 하더니 진짜 손만잡고잔 태민

 

13. 내가 길을가다 잘생긴 남자에게 한눈팔때

나만 바라보라며 방심한 나에게 달콤한 뽑뽀 해주는 온유

초딩처럼 저남자에게 ㅗ 날리더니 말만걸면 토를다는 종현

내가 어떻게하면 저남자처럼 될수있냐며 나를 당황하게 만드는 키

저남자보다 내가 더 낫다며 비교해주시는 민호

귀에다 대고 사랑해 난누나밖에없다며 속삭여주는 태민

 

14. 힘든일있어서 같이 술마시고나서 나만 엄청 취했을때

여자는 밤늦게까지 술마시면 안된다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방안 침대에 눕혀주더니 안심이 안되서 같이 자는 온유

내 술잔 술병을 뺏어들고 자기가 다 마셔버리고 같이 취해서

같이 집 문앞에서 잠들어버리는 종현

나를 업고 방안 침대에 눕히더니 우리 부모님과 인생상담하는 키

나를 너무 믿지말라며 벽에 밀치더니 키스해버려서 술 다깨게 만드는 불카 민호

내 몸뚱아리를 낑낑거리며 끌더니 도저히 안되서 친구불러서

날 집까지 데려다주는 태민

 

15. 애기를 힘겹게 낳고있어서 내가 엄청 힘들때 (결혼 했을 때)

같이 손을 잡고 침착하게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온유

이젠 내가 니 머슴한다고 일단 내가 죽을까봐 겁부터 먹는 종현

이제 막 나오려는 아기한테까지 잔소리를 퍼붓는 키

내가 막 힘들어하니까 의사에게 불카를 쏴대는 민호

힘드니까 머리를 쥐어뜯어도 좋다고 머리를 갖다 미는 태민

 

16. 아기 이름을 지어줄때

자기 이름과 내이름을 섞어서 지어주자는 온유

이름은 예뻐야 한다며 샛별이나 사랑이라고 지어주자는 종현

무조건 범키나 키범이라 지으라고 고집피우는 키

민캅이나 불캅이는 어떠냐고 진심으로 묻는 민호

뜬금없이 산소라고 짓자는 어린아빠 태민

 

17. 야동보다가 나한테 걸렸을때

갑자기 모니터를 끄더니 내눈치를 보고 '어 꺼졌다'라고 태연하게 말하는 온유

옷을 다 벗더니 남 옷갈아입는데 왜오냐고 나가라고하는 종현

난 아직 질풍 노도의 시기라며 말을 얼버무리다 야동에 집중하는 키

내가 들어오기 전에도 컴퓨터 전원스위치를 누르는 민호

당황했는지 얼굴이 빨개지고 나와 눈을 못마주치는 태민

 

18. 데이트를 끝마치고 집 앞에서 헤어질때

잘가라고 안아주더니 몸을 떼며 달콤한 키스해주는 온유

벽에 확 밀치더니 진한 키스해주는 종현

갑자기 오늘은 나랑 함께 있어야 한다며 집에 쳐들어간 키

집에들어가면 나랑 문자하자고 말하는 민호

내일보자고 방긋 웃으며 말하는 태민

 

19. 내가 무슨일 있어서 헤어지자고 했을때

장난치지 말라면서 눈물맺힌 눈으로 웃으며 바라보는 온유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안아주면서 귀에다가 너보내면 난 어떻게 살아가냐고 속삭이는 종현

창문을 열고 한번만 더말하면 여기서 너죽고 나죽자는 키

살며시 안아주면서 내가 지금 기회줄때 그말 취소하라고 하는 민호

어깨를 부술듯이 꽉 잡더니 아까 그말 진심이면 여기서 키스해버리겠다는 태민

 

20. 내가 몸무게 늘어났다고 속상해 할때

지금도 충분히 이쁘다며 귀엽다고 볼을 살짝쿵 꼬집어주는 온유

내가 간지럼 잘타는거 알면서 두번째 손가락으로 옆구리 살짝 찌르면서

뱃살이 뭐야 라고 물어보는 종현

살쪘다고 잔소리했으면서 살은 나중에 키로간다고 안심시키는 키

나랑 당장 가서 운동하자며 농구공들고 나오는 민호

이효리 처럼 되봐 해서 진짜로 이효리처럼 만든 태민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이유승|2009.01.06 11:18
역시문답은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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