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방송불가 판정이 나서 팬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빅뱅의 승리(20, 본명 이승현)의 솔로 데뷔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가사 중 '크랙'이란 단어가 마약을 의미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KBS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조만간 '크랙'을 '크랩'(박수)으로 변경해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과 4일 MBC '쇼!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스트롱베이비' 활동을 시작한 승리는 지난 1일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승리의 뮤직비디오는 현재까지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테이는 '새벽 3시'의 뮤직비디오가 제시카 고메즈(25)의 알몸으로 누워 있는 모습으로 인해 방송불가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