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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짐캐리와 참 잘어올리는 영화 <예스맨>

마늘 |2009.01.06 14:36
조회 107 |추천 0

 

 

 

 

 

 

 

영화보기 좋은 일요일 밤입니다.

집에 있기는 적적합니다.

마침 무료 시사회 티켓도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압구정 CGV에서 어떤 영화들을 하고 있는지 검색합니다.

<예스맨>

예약을 합니다.

22시정각.

걸어서 시간에 맞추어 도착합니다.

들어가기전에 커피빈에서 작설차를 주문합니다.

작설차가 다 떨어졌습니다.

 

이럴수가

 

할수없이 겐마이차를 들고 영화관으로 입장합니다.

 

 

짐캐리는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짐캐리 주연의 좋아하는 영화들이 꽤 많습니다.

<트루먼쇼><이터널선샤인><덤앤더머>

휴먼드라마에 많이 출연했습니다.

초반 씬부터 웃음을 선사합니다.

 

 

<예스맨>

제목만으로도 스토리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예전 비슷한 스토리라인으로 단편을 쓴적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뭐든지 먼저하는게 임자입니다.

먼저해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따라 잡힙니다.

 

 

상당히 파워풀한 연기를 보여주는 이 배우는 테렌스 스탬프입니다.

올해 70살인 그는 상당한 노장입니다.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Yes !!!!!!!!!!!!!!!!!!!!!!!!!!!!!!!!!!!!!!!!!!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이런 세미나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려 합니다.

지인들이 더 이상 긍정적으로 살면 큰일날 꺼라는 이야기는 자주 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어야합니다.

좋은 일만 생깁니다.

비단 영화에서 뿐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얼굴찌푸리고 짜증내고 화를 낼 수록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합니다.

특히 음주운전은 주의하도록 합시다.

 

 

짐캐리도 상당히 늙었습니다.

멋있게 늙어서 나중에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싸움도 즐겁게 합니다.

서로 다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건 최악입니다.

여자를 때리거나 손찌검 하는 남자도 최악입니다.

 

 

최근 기타를 배우고 있습니다.

홍대에서 밴드를 하고 있는 후배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라고는 말하지만 기타만 사고 한번 안쳐 봤습니다.

게으름은 게으름을 부릅니다.

후배를 닥달합니다.

멀다고 올생각을 안합니다.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귀여운 배우입니다.

주이 디샤넬

패션브렌드인 샤넬의 앞에 디가 붙었습니다.

영화내에서는 짐케리와 나이차가 상당해 보입니다.

그 점은 좀 어색합니다.

 

 

개인적으로 압구정 CGV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운드와 영상이 다른극장에 비해 조금 떨어집니다.

같은 돈을 내고 좋은영상과 사운드를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밤에 멀리까지 가서 영화를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아침일찍 조깅하는건 건강에 좋습니다.

과음후 조깅은 위험합니다.

 

 

지구는 거대한 놀이터야

그런데 사람들은 어른이되면서 노는법을 모두 잊어버려

 

공감가는 대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즐거울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어갑니다.

어렸을때보다 더 신나게 놀아야합니다.

 

 

긍정의 힘은 모든일에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킵니다.

 

 

아무리 봐도 나이차이가 상당합니다.

 

 

중간중간에 짐캐리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잘 스며듭니다.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스토리를 페이튼리드 감독은 잘 풀어냅니다.

 

 

번지점프는 아직까지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크게 해 볼 일이 없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어째서인지 영화에의 출연은 빈도가 적습니다.

최근 <미드나잇미트트레인>은 즐겁게 봤습니다.

 

 

연인과 떠나는 무작정여행은 전부터 하고 싶었던 여행 컨셉입니다.

영화에서 나와버려서인지 그다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새로운 테마여행을 기획해야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은은한 웃음을 줍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입니다.

을숙이가 영화속 짐캐리가 저와 똑같다고 이야기합니다.

비슷한 것 같기는 합니다.

더욱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로 합니다.

더욱 즐겁게 살아가기로 합니다.

벌써 내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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