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강시 로 불리다가 최근에 들어 밍샤 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 두 분.
일명 샤몰이커플!
팬들은 이들의 아웅다웅 싸우는 모습에 울고 웃지만
샤몰이로 인해 창민이는 귀엽고 똘망똘망한 망내 ‘심밤비’ 와
시크한 ‘실세촹’ 을 왔다갔다하는 전대미문의 캐릭터가 되버립니다..(!) 흑
무려....(?) 두살차이나는 형에게 “왜임마” 포스를 내뿜으며 준수를 깨갱! 하게 만들며
창민이는 진정한 샤몰이꾼(박모씨포함) 으로 거듭나게 되고.
이제는 좀처럼 보기 힘들어진 둘의 알콩달콩하고 달달한 모습들...
쵸큼 전 까지만 해도 춈 달달한 커플이였다 이검미다.ㅠㅠ
하지만 오히려 샤몰이덕분에 마이너커플이였던 밍샤가 ‘앙숙커플’ 로 인기를 얻고있죠.
(※확인된 바 없음)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샤몰이커플의 달달한 모습들 모아봤습니다.
-아우귀여워ㅠㅠㅠㅠㅠ 욘석들-
편집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미당.
준쭈 시선에 어쩔줄몰라하는 챰민이.
녹화중엔 대놓고 애정표현.
스리슬쩍 골반터치.
창민이 헤드폰 가져다가 장난치는 준수.
두 마리 햄스터.
창민이 뒤에서… (응?빽남준수?!)
사장님 포스 풍겨주시는.
뒤에 눈치보는 챰미니가 너무 귀여워ㅋㅋㅋ
창민이는 뭐라고 했을까요? ㅇㅅㅇ
다정해보이는 두 사람.
귓속말 소곤소곤...............
..할 때 부터 알아봤다.
너무나 해맑은 두 남자.
둘이 똑같이 고개돌아가는ㅋㅋㅋㅋㅋ
보라보라섬에선 신혼여행 즐겨주시고.
둘이라서 햄보케요~~
둘다 금방 웃음이 퐝 터질 것 같은 얼굴을 하고선ㅋㅋㅋㅋ
묘한 기류가 느껴지는 건 나뿐?....-ㅅ-
동방신기의 두 천사들.
츄꾸!! 챰미나! 츄꾸!!!!
그래도 자기가 형이라고 창민이 챙겨주는 준수.
준수 바보짓에 제일 즐겁게 웃는 것도 창민이.
여러분, 밍샤도 달달해요♥
애낀다 정말, ㅠㅠ 두 햇님들..
오랜만에보는 심밤비와 발발이.
준수야, 눈은 왜 감는데…?
악수를 하는고야 포옹을 하려는고야!
보란듯이 어깨에 손 올려 주시고.
…너네 밤새 게임했지..?
결국.. 형이 창피하다는거?ㅋㅋㅋㅋㅋ
조금 더 가까이! 가까이!
챰미니 어부바~~~
그냥 좋대ㅋㅋㅋㅋㅋㅋㅋ
준수: “내가 말한건 칙칙폭폭하는기차라구우~”
창민 : “아........그래......”
관심 좀 받아보겠다던 준수, 매정하게 내치는 창민이.
언제부터였던거니..
어째서…,
어째서…,
도우싯테…, ㅠㅅㅠ
어째서…? ㅠㅅㅠ 왜…?
응?
응..?
........
우쨰서!!!!!!!!!!!!!, ㅠㅅㅠ
이렇게나 달달했던 너희들이
어째서
‘샤몰이’ 가 더 어울리는 커플이 된거니?
여러분..밍샤도 달달했어요,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