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뜨는게 두려워서 피하기만 하던 잠을
견디다 못해 조금만 자자 싶어서 누웠다.
분명히 꿈속에서는 우리 둘다 너무 행복했는데
꿈에서 깨어 눈을 뜨니까 난 울고있더라
'니가 아무렇지 않을때 웃으면서 만나자'
니가 말하는 만남에 기약
09.01.07 새벽 +103 내가 필요하다 했던 착한사람

눈뜨는게 두려워서 피하기만 하던 잠을
견디다 못해 조금만 자자 싶어서 누웠다.
분명히 꿈속에서는 우리 둘다 너무 행복했는데
꿈에서 깨어 눈을 뜨니까 난 울고있더라
'니가 아무렇지 않을때 웃으면서 만나자'
니가 말하는 만남에 기약
09.01.07 새벽 +103 내가 필요하다 했던 착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