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 2009.01.09
광고주 :LG전자
기획: HSAd CYON팀
(남정록국장, 박영환부장, 이원석대리, 김해원)
제작: HSAd 이종호CD팀
(조성은부장, 이동석)
감독 : 이상규 감독
PD프로덕션 : 브렉퍼스트
모델 : 빅뱅,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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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제품만을 강조하지 않고 소비자가 즐거워하고 스스로 찾게 만드는 컨텐츠 중심의 광고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광고들은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장기적으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강력한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5월에 On-air된 LG전자 CYON 아이스크림폰이었고, 그 즐거운 두 번째 동행인 아이스크림2가 이제 곧 시작된다.
LG전자 CYON에서 최근 출시한 ‘아이스크림2’는 디자인부터 전작의 아이덴티티인 아이스크림 형태를 이어받았고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컬러와 라운딩 된 곡선처리로 다시 한번 그 인기를 이어가고자 준비하고 있다. 또한 DMB, 글로벌로밍, OZ서비스가 추가되었고,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는 전면에 부착된 숨겨진LE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기능들이 두 번째 아이스크림폰의 달콤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이렇게 새로워진 아이스크림폰의 광고는 전작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더 놀랍고 재미있는스토리라인과 다양한 촬영 기법을 활용하였다. 전작에의 스토리 구성이 김태희의 노래와 춤을 중심 전개되었다면 이번 CF에서는 더 이뻐져서 돌아온 김태희와 그녀의 마음을 뺏고자 하는 남자들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준비되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의 히로인이었던 김태희에게 가장 어울리는 상대를 찾는 도 중 LG전자에서는 최고의 인기그룹 ‘빅뱅’의 다섯 남자를 카드로 내 놓았다. 이미 CYON엣지폰에서 검증되었던 빅뱅이야말로 김태희에게 어울리는 남자라는 것이었으며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빅뱅이라는 카드가 정답이었음이 증명되었다. 또한 영화 촬영에서도 보기 어려운 MMC(Motion Control Camera)를 활용한 특수 촬영 기법으로 영상의 가치와 매력을 한 층 더 끌어 올렸다. 이렇게 단순한 광고가 아닌 환상적인 영상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뮤직비디오와 같은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움으로 제작되었다.
“동화 같은 거리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다섯 남자, 빅뱅. 그들의 앞에 아름다운 한 여인이 지나간다. 그녀를 보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녀를 따라가는 다섯 남자들은 각자의 랩을 하며 마음을 뺏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까?”
광고의 분위기에 CYON아이스크림폰 다운 환상적이고 귀여움을 더하는 요소 중 하나는 동화적인 배경 공간으로 활용된 세트와 음악이다. 세트는 첫 번째 아이스크림폰의 CF보다 더 화려하고 웅장해진 스케일의 대형 무대로 구성되어 실제로 존재하는 거리인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한 음악은 빅뱅의 모든 멤버가 참여했으며 솔리드 멤버였던 김조한이 함께 작업하여 단순히 광고 음악이 아닌 실제 음반으로 출시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번 광고의 방점은 빅뱅 멤버들과 김태희의 넘치는 끼와 개성을 활용하여 최고의 하모니를 연출하는 것이다. 이에 연출을 맡은 감독은 빅뱅 멤버 한 명 한 명의 캐릭터와 김태희의 캐릭터를 조화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카메라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감독의 요구를 100%이해하여 훌륭한 연기를 펼치기 시작한 빅뱅과 김태희는 촬영이 진행될수록 감독도 생각하지 못했던 표정과 동작으로 최고의 하모니를 표현하여 역시 ‘빅뱅’과 ‘김태희’는 스타중 스타라는 탄사가 절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1월 초에 On-air되는 빅뱅과 김태희와의 달콤한 만남, 그들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직접 서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