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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지 태국에서 주의사항들!!

드림여행사 |2009.01.09 14:41
조회 512 |추천 2

방콕을 여행할 때에는 어린아이의 머리를 만져서는 안된다.

태국인들은 머리에 혼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친밀함을 표현하기 위해 만지는

것도 삼가하는것이 좋다.

또한 발바닥은 신체에서 가장 낮은 부위이므로 발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을 무례하다고

생각한다.

▣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종교적인 성지를 방문할 경우에는 특히 조심해야만 한다.

    성지나 사원을 방문할 경우에는 소매 없는 상의나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반바지 차림

    등의 노출을 삼가하며 신발을 벗어야 한다.

    또한 모든 불상은 손으로 만지거나 불경스럽게 대해서는 안되며 여성은 승려와 악수

    를 해서도 안되며 가까이 다가가서도 안된다.

    태국을 여행하다 보면 승려들을 위한 휴게실이나 좌석 등이 있는데 승려 전용공간을

    이용하는 것 또한 결례이다.

▣ 태국 국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국왕이나 왕비,그리고 국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행위와 비난하는 행위는 절대 금기이다.

    공공장소에서의 남녀간의 애정표현과 태국 사람과의 언쟁 등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 방콕의 도로는 우리와는 반대이므로 길을 건널때에는 조심해야 하며..

   (반드시 오른쪽을 살피고 건너야 한다)

    특히 오토바이가 많은 도시이므로 좌우를 잘 살피고 건너야 한다.

▣ 길거리에 함부로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릴 경우 최소 200바트 이상의 벌금을 물어야

    하며.. 특히 공공건물에서 흡연을 할 경우 1,000바트의 벌금을 물어야 하므로 주의해

    야 한다. 식수는 지정된 식수를 사용하고 수돗물은 식수로 사용할 수 없다.

 

파타야의 밤거리는 방콕의 팟퐁거리와 같이 번화한 거리로 디스코 텍,나이트 클럽 등 유흥

시설로 가득찬 유혹의 거리이다.

이러한 파타야의 밤거리는 매춘과 마약의 거리로 유명하므로 관광객을 노리는 마약 상인들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푸켓은 물가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해변에서보다는 푸켓타운내에서 쇼핑하는 것이 좋다.
태국내에서도 높은 치안율을 자랑하는 푸켓이지만 한밤에 해변가를 돌아보는 것은 피하는 것

이 좋다. 가끔 강도를 만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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