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실복실 그 이름처럼 참 특이하게도 생겼다
키로에 4만원짜리.;
맨날 생으로만 갈아먹다가
된장국과 튀김을 해보았다
먹는 사람만 먹는다는 노루버섯궁뎅이 튀김은
마치 고기를 넣은것 같이 찰지고 쫄깃하다...
튀킴
1.노루궁뎅이버섯을 깨끗이 씻고
2. 적당한 크리고 찢거나 자른다음
3. 튀김옷(튀김가루에 찬물적당히)에 묻혀 튀겨내면 끝
4. 기호에 따라 케쳡 내지는 양념장 찍어먹는다

복실복실 그 이름처럼 참 특이하게도 생겼다
키로에 4만원짜리.;
맨날 생으로만 갈아먹다가
된장국과 튀김을 해보았다
먹는 사람만 먹는다는 노루버섯궁뎅이 튀김은
마치 고기를 넣은것 같이 찰지고 쫄깃하다...
튀킴
1.노루궁뎅이버섯을 깨끗이 씻고
2. 적당한 크리고 찢거나 자른다음
3. 튀김옷(튀김가루에 찬물적당히)에 묻혀 튀겨내면 끝
4. 기호에 따라 케쳡 내지는 양념장 찍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