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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워런트(elw) 파생상품~!

권익환 |2009.01.10 02:00
조회 3,840 |추천 0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3분기 주식워런트증권(ELW) 유동성공급자(LP)평가에서 대신증권이 1위를 기록하는 등 6개사가 A등급 평가를 받았다.

증권선물거래소는 9일 국내 17개 유동성공급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대신증권과 대우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 UBS, 씨티그룹, 유진투자증권이 80점 이상을 획득해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LP평가방안의 산정기준은 의무호가이행도(40점), 자발호가(20점), 평균호가스프레드(20점), 평균호가수량(20점) 등 4가지로 구성됐다.

평가등급 A를 받은 증권사들은 200종목 이하의 적은 종목에 집중해 상대적으로 좁은 스프레드와 많은 호가수량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증권과 맥쿼리증권, 굿모닝신한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5개사는 70~80점을 받아 B등급을 받았고, 골드만삭스와 신영증권,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4개사는 60~70점으로 C등급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증권과 메릴린치는 교체기준과 평균위반시간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이 각각1종목씩 적출되어 가장 낮은 F등급을 받았다.

거래소측은 ELW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통한 질적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평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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