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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2009.01.10 09:10
조회 30 |추천 0


 

천일쯤 만났어요 우리 ,

나에겐 그가 그에겐 내가

세상 어느누구도 대신 할 수 없을

그런 사랑이었어요

 

아침에 문득 눈을 떴을때

그냥 모든게 다 싫어졌어요

이유없이 사랑했던 그에게

어느 순간 난 어떠한 이유들을 부여하고

그 이유들 때문인지 그냥 싫어졌어요

갑자기 그에게 줬던 내 모든 사랑이 너무 아까워질만큼 -

 

그래서 헤어졌어요 우린 ,,,,,,,,,,,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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