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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놓여진 책상
주인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조용한 강가에서 책읽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답니다."
잊혀져가는 것을 찾아 떠나는
낙동강 1300리 무전여행기
Photo_ By_ Kim Jun You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