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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사랑+그리움의 흔적..

이상희 |2009.01.11 22:57
조회 56 |추천 0


모든 낡고 헌 것들은 지나온 세월만큼 인내하고 사랑받은 흔적들이 있다.. 그리고 그 흔적들이 쌓이고 쌓여서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을 만든다... 그래서 난 내 삶 속으로 들어온 모든 것들...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던 것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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