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효도르 충격패

안치현 |2009.01.12 08:21
조회 237 |추천 0

제가 러시아에 유학갔을때 일 입니다...당시 모스크바의 경치에 취한뒤 러시아에 온 김에 보드카를 마시러 술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건너편 테이블에서 왠 러시아인들이 저희를 야리지 뭡니까....저도 외국까지 와서 쫄수 없다는 생각에 같이 야렸죠....그랬더니 그중에 덩치 큰놈이 나오라고 하지 뭡니까?? 나갔더니 5:2의 상황 수적으로 너무 불리해서 다섯명중 가장 온화해 보이는 사람 한테 1:1로 하자고 했죠....그랬더니 Ok했습니다..싸움이 시작되자 갑자기 바위 만한 주먹이 날라 오는 겁니다 저는 반사적으로 주먹을 피하고 외발턴으로 상대의 턱을 명중 시켰습니다...그 온화하게 생긴 러시아인은 기절을 했죠 저는 미안해서 일어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러시아인이 일어난후 제게 지금까지 싸워서 진적이 없는데 정말 강하다며 칭찬을 해줬습니다 저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얼마후 귀국을 했죠...몇년후 TV를 켰더니 그 온화하게 생긴 사람이 나오는겁니다 그의 이름은
>>>............에밀리안코 효도르............<<<

 

 

못 믿으시겠다고요?

 

제싸이 사진 보셔요

만약에 사진 없으면 개 욕 하시구요

투데이 이미 300 다되가서 굳이 투데이 욕심때문은 아니에요

 

그냥 효도르씨 줘 터진 사진 보여드리고 싶을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