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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박, 섹시미 세계수준?

이중교 |2009.01.13 04:56
조회 821 |추천 0


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63위에 올랐다.

그레이스 박은 해외 남성 잡지 FHM온라인이 뽑은 100인의 섹시미녀 중 당당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트랜스포머'로 국내에도 알려진 매간 폭스가 차지했고 제시카 비엘, 제시카 알바, 엘리샤 커스버트, 스칼렛 요한슨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레이스 박은 지난 2000년에 개봉한 영화 ‘로미오 머스트 다이’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다크 엔젤’, ‘스타게이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5년에는 남성잡지 ‘맥심’(Maxim)에서 농밀한 섹시함을 과시하며 남성팬층을 확보했으며 이듬해에는 이 잡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스타 100인’에서 김윤진 보다 더 높은 순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레이스 박은 작년 12월 26일(현지시간) 캐나다의 한 유명사이트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25인(Canada’s Top 25 sexiest women)에서 22위를 차지해 동양계 여성으로는 홀로 해당 순위에 포함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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