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Bigchurch/XS6/1458?docid=H0ro|XS6|1458|20090109165603&q=%C7%D1%B1%B9%B0%FA%20%C0%CC%BD%BA%B6%F3%BF%A4&srchid=CCBH0ro|XS6|1458|20090109165603
하비스트 조갑제씨는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표 차이까지 알아 맞힐 정도로 평소 한국정치에 정확한 진단을 하시는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비록 크리스챤이 아닌데도 이런 글을 쓰신다는게 놀랍네요...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마스는 유대인과 크리스챤을 십자가형에 못박아 한다는 것을 공식문서화 하고 있는 헤즈볼라와 맞먹는 이슬람과격무장 단체이자 정당 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공격한건 정치적인 부분도 작용하겠지만 하마스의 대량살상무기 반입과 이스라엘을 향한 무차별적인 장거리 로켓포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여 자국의 국민을 보호하려는 차원이 더 높습니다. 09.01.10 02:28
하비스트 전쟁전에 이스라엘은 이미 가자지구의 주민들에게 수만통의 전화를 통해 대피할 것을 이야기 해왔을 정도로 하마스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입니다. 전쟁중에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인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부분적인 것만 가지고 이스라엘을 전체를 왜곡 하여 반유대적 정서를 확산시키면 안될거라 봅니다. 이슬람세력은 대한민국의 친북좌파들과도 심리적연대관계 또는 정치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국회 진출을 향한 야심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은 반미, 반이스라엘세력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이란 공식이 나옵니다. 09.01.10 02:25
물고기153 하마스가 민간인을 인간방패로 삼고 있기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09.01.10 22:22
하비스트 이스라엘은 이방인들의 구원을 위한 희생양입니다. 그들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은혜를 입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도바울이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품었던 절규를 되새겨 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크리스챤은 반유대적인 감정을 마음과 생각에서 솎아내야 하며 오히려 이스라엘의 회복 을 위한 기도와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09.01.10 02:30
용기있는믿음 아멘... 09.01.10 02:37
my lady 정말 조갑제씨의 통찰력있는 글입니다. 국익을 지키는 입장에서 썼지만 분명 성경에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겠고,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다 했는데 우리나라의 지금 반미,반기독교 ,반이스라엘의 정서는 매우 위험수위로 가고 있습니다. 정말 명백한 사단의 발악입니다. 큰믿음교회가 대한민국에 생겨 주님의 임재하시는 통로가 되고있으니 사단이 갖은 방법을 사용하여 진실과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눈이가리워져서 공산주의의 영을 허용한 실수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눈이가리워져 이스라엘을 적대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하고 그들의 회복을 위해, 형제의 회복을 09.01.10 03:51
my lady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진정한 장자인 그들을위해 얼마나 눈물흘리고 계시는지 우리가 알아야 할때입니다,,,,(주님 우리에게 이스라엘을 향한 당신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09.01.10 03:55
호빵맨~ 역시 조갑제다.. 조갑제씨가 크리스천이 아니였군요... 흠 처음 알았네요 09.01.10 09:18
믿음성장 조갑제님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09.01.10 16:00
DumpT 좌파는 이스라엘 정부를 비난하면서 유태인에 대한 반감을 고조시키려 하고, 조갑제씨는 유태인들의 반감을 피하는 것이 우리 국익에 맞으니 이스라엘 정부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내지는 양비론 쪽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다른 분들께서 이미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는 당연히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공유하고 그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이스라엘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로 반드시 이어져야 할 것인지는 조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유태인의 반감이 두려워서, 또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그들을 지지하는 것은 주님 보시기에도 옳지 않을 것 같습니다. 09.01.10 18:13
DumpT 저는 공산주의의 영에 의해 지배받는 가짜좌파들을 미워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우파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극우파들 또한 지나치게 국익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서 사안별로 어느 정도 거리를 두어야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집단이기주의로 흐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물론 국가에 충성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얼마전에 변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인으로서의 시각을 떠나서 아시아인/세계인으로서의 보다 글로벌한 관점- 즉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과 시각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09.01.10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