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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김성애 |2009.01.13 20:41
조회 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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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보고싶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연락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구요

지금 내가한 이 선택을 후회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이 질긴 끈을 내가 놓았다는거 에요

그만큼 각오도 대단했다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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