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Who's That Knocking at My Door? 2007.)
양해운 - 임지규, 표상우, 윤소시, 임지연, 조성하.
7.5
독립영화의 감성이 온전히 자리한
이 청춘들의 성장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곧은 마음가짐의 당신을
혼란스럽게 하지만
그 언젠가 당신의 청춘도
꿈을 꿀 때가 있었다.
그 꿈이 저수지에서 건져올려진 것이든
애꿎은 핸드폰 속 누드사진이든.
bb.j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Who's That Knocking at My Door? 2007.)
양해운 - 임지규, 표상우, 윤소시, 임지연, 조성하.
7.5
독립영화의 감성이 온전히 자리한
이 청춘들의 성장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곧은 마음가짐의 당신을
혼란스럽게 하지만
그 언젠가 당신의 청춘도
꿈을 꿀 때가 있었다.
그 꿈이 저수지에서 건져올려진 것이든
애꿎은 핸드폰 속 누드사진이든.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