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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TA BOY (Seisaku-kun)

최원희 |2009.01.15 19:34
조회 6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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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로봇 '무라타 보이'

본명은 Seisaku-kun으로 불린다.

 

반도체, 센서 전문업체 무라타가 만든 로봇으로 자이로 센서를 장착

해 자전거를 타고도 넘어지지 않는 균형 유지할 수 있고, 장애물을

만나면 장애물을 미리 파악하고 장애물 앞에 서버린다...

이 로봇의 크기는 키가 50cm, 무게는 5 kg으로 저속으로 직진한다.. 물론 후진

도 가능하다... 

 

폭 2cm위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다...

사람도 저렇게는 못 타지 싶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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