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된 기념으로
오랜만에 작업실 청소를 하고 이런저런
노트 및 연습장들을 정리 하다가
발견한 샤이니 Real 이란 곡
랩메이킹할때 썼던 노트.
랩메이킹을 할땐 생각나는 가사를
바로바로 써야되기때문에
거의 뭐 악필 중에서도 악필이지..ㅎㅎ
이런식으로 틀을 잡아 놓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Real도 이 상태에서 뒷부분은 거의 수정해서
녹음했었지~ㅎㅎ
이 노래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작곡가 kenzie 누나 곡이어서
설레는 맘으로 작업했던 기억이 ^^
그리고 디렉보던 내 목소리가 녹음되서
난데 없는 귀신 소동이 벌어지기도..ㅎㅎ
생각해보면 참 재밌는 추억이지 ^^
새해도 됐는데 올해는 좀 두꺼운 노트를 사서
랩가사로 꽉~ 채워야겠다는 생각 :)
앞으로 나올 JQ앨범 샤이니 앨범
그리고 내가 참여할 많을 앨범들을
수놓을 수려한 가사들 마니마니
기대해 쥬시길~~ ^^
A.k.a 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