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8 / Delete.. / at the 쿠리쿠리한 냄새나는 내 아늑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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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기억 속엔 어떤 모습으로 내가 기억되어 있을지..
너무 서운하게도,
뭔가 억울한거 처럼 뜨거운 눈물이 솟구치게도..
단 번에 잊혀지더라는 그 말은..
제발.. 하지 말지.
내게서 멀어지고나니 쉽게도 그 소중하기만한 느낌들이
아무렇지도 않더라는..
그 모진 말은 하지 말지 그랬어.
난 그걸로 살아가고 있는데..
난 어쩌라고..
쟈 스 민 홀 릭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
더 사랑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