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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편지 입니다..

윤태훈 |2009.01.16 08:00
조회 40 |추천 0

 

 

 

 

 

20090108 / Delete..  / at the 쿠리쿠리한 냄새나는 내 아늑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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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기억 속엔 어떤 모습으로 내가 기억되어 있을지..

 

너무 서운하게도,

뭔가 억울한거 처럼 뜨거운 눈물이 솟구치게도..

단 번에 잊혀지더라는 그 말은..

제발.. 하지 말지.

 

내게서 멀어지고나니 쉽게도 그 소중하기만한 느낌들이

아무렇지도 않더라는..

그 모진 말은 하지 말지 그랬어.

 

난 그걸로 살아가고 있는데..

난 어쩌라고..

 

 

 

 

 

  쟈 스 민 홀 릭 

www.cyworld.com/uaremystar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

더 사랑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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