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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만행과 하이닉스, 현정은 회장 손해배상

노아성 |2009.01.16 15:16
조회 134 |추천 1

최근 법원에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에게 하이닉스에 573억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하이닉스는 본래 820억 배상소송을 걸었었다. 최근 하이닉스가 반도체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회사로써는 희소식이다.

 

법원의 판결근거는 자살한 정몽헌 회장의 횡령을 인정했다.

 

그러나 현정은 회장은 그것들은 전부 개인적 횡령이 아니라 대북지원에 사용되었다고 했다. 그녀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 DJ정부의 책임이 크다는 표현이다.

 

별문제 아닌거 같지만 정몽헌씨의 자살과 대북지원 이명박 정권에서 꼭 다시 수사해야한다. 왜 그가 자살했고 DJ가 어떤 역할을 했고 엄청난 액수가 김정일과 군부에게 갔는지 철저히 조사하실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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