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세 비욘세
팝을 몰라도 한번쯤 들어봤는 이름이다.
월드 스타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도 팝을 듣지만 펑크락 계열이나
락 계열을 주로듣기때문에 비욘세는
이름만 알지 곡은 하나도 몰랐었다.
비욘세를 알게 된 계기는 역시 영화 '드림걸즈'
때문이다. 영화에서 비욘세의 비중은
나중에 가면 절정에 이르는데 그전에는
꽤 우스꽝스러운 가발장면부터
추리한 옷을 입는등 꽤 많이 망가지지만...
그래도 영화속의 열심히 열창하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개인 적인 말이지만...역시 한국은..영화가 좀
상업성에 너무 치중하는거 같다.
한가지 예로 원탁의 천사를 들어보자.
연기력이 뛰어나지도않고 솔직히 욕이나올정도의
어색함[나중에 가면 나아지기는 한다]을 가진
민우를 왜 원탁의 천사에썻는진 몰라도...
가수면 가수답게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 드림걸즈에 비욘세를 넣는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였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