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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위장취업시켰던 아들 초임은?

이강율 |2009.01.17 13:13
조회 1,281 |추천 10

대통령의 "대졸 초임 낮추자", "임금 낮춰 잡 쉐어링(job sharing)하자"는 말이 어제 있었군요.

 

이 대통령 "'잡 셰어링' 방법 강구"‥'대졸 초임↓' 검토

 

딴 말은 안하고, 위장취업했던 아들의 월급여 사진 한장 올리고 마무리하렵니다.

 

15년 넘게 일했던 직원보다 많이 받은 초임 급여 사진... 5년된 직원들도 최저생계비 수준... 위장취업 아들은 얼마?

 

 

대학생들 중소기업가라면서, 한국타이어 인턴으로 갑자기 취직해서 곧 정직원이 됐지요. (한국타이어는 인턴제도가 없었습니다)

 

물론, 서울시장시절부터 싹수는 보였습니다.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양기연|2009.01.18 00:49
앞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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