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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라"

나여민 |2009.01.17 14:40
조회 92 |추천 0

 

마음이 초조하고 산만해지면 그냥 휴식하라.


저항에 저항으로 대응하려고 애쓰지 마라.


우리의 마음은 함부로 명령할 때보다는


편안하게 지시할 때 더욱 잘 반응한다.


그 다음엔 허벅지에 손을 가볍게 얹어놓고,


산만한 마음에게 단호하지만 고요하게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달라'

 

고 타이른다.


매번 잡념이 거품처럼 끓어오르더라도


평정한 마음으로 이런 지시를 되풀이하다 보면


서서히 집중력이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셰퍼드 코미나스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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