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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은 NO! 결정적 싱글이고 싶을때...

김태수 |2009.01.17 15:01
조회 118 |추천 0

커플은 NO! 결정적 싱글이고 싶을 때

외로움에 치가 떨리는 오랜 솔로라면 무슨 배부른 이야기냐 싶겠지만 솔직히 커플이라고 다 좋을쏘냐.
가끔은 솔로이고 싶은 법.

아니 이럴 땐 “정말 커플보다는 솔로가 좋은데…” 싶을 때가 있다.
대체 왜?

또 그건 언제?

결정적으로 싱글이고 싶을 때는? 

 
1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 때 - 이젠 사랑이 아니다 싶을 때
서로에 대한 콩깍지가 벗겨질 쯤 상대에 대해 ‘아,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을 때가 있다.
혹은 이젠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

마음 약해서 그냥 저냥 관계를 지속 시킬 때는 차라리 마음 편한 솔로가 낫다고 생각한다.

2위 이상형이 나타났을 때 - 뉴페이스를 만나고 싶을 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적으로 이상형인 상대가 나타났을 때.

곁에 있는 상대를 아직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진짜 인연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혼란에 휩싸이면서 차라리 솔로이고 싶다.
혹은 새로운 만남을 갖고 싶을 때 커플보다는 솔로가 속 편한 게 아닌가 싶다.

3위 만사가 다 귀찮을 때 - 모든 게 지쳐갈 때
연애를 하다 보면 감정적인 소모가 크다.

회사 일이다 집안 일이다 신경 쓸 것이 많은데 연인까지 신경 써야 할 때

만사가 귀찮아지면서 서서히 연인 관계에 지쳐간다.

4위 관계가 지리멸렬 해졌을 때 - 서로 대면대면 권태기
만나도 새롭지도 않고 서로 할 일만 하고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

서로 대하길 대면대면 남매 같고 가족 같은 느낌.

이런 권태기가 계속 될 때는 차라리 이별까지 고려해본다!

5위 미래가 보이지 않을 때 - 더 이상 관계가 발전적이지 않다고 느낄 때
연애를 지속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대와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상상하게 된다.

그런데 더 이상 관계가 건설적이지 않다고 느낄 때.

지지부진하게 살 것 같고 더 이상 발전할 것 같지 않을 때.
하지만 정 때문에 섣불리 헤어질 수 없을 때는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는 싱글이 속 편하다.

6위 괜찮을 사람이 먼저 유혹해왔을 때
찰나적이라도 커플임을 속이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 먼저 유혹해왔을 때.
서로 상처 받을 것도 없이 배신 배반 몹쓸 짓 할 필요 없이 차라리 싱글이고 싶다.

7위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될 때 (결혼, 직장의 문제로 등)
상대와 내가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갭(gap)이 있을 때.
그로 인해 트러블로 서서히 피곤해질 때 그저 솔로인 게 속 편한 일.

8위 매번 싸울 때 - 사소한 트러블이 있을 때마다 피곤해질 때
처음에는 만날 때마다 긴장되고 설레고 좋기만 했는데 어느새 싸움이 잦아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보기만 해도 사소한 트러블로 예민해질 때.

연인 관계에 대한 회의가 들 때.

9위 더 이상 상처 받기 싫을 때
좋을 것만 같은 관계가 어느새 변질되고 있을 때.

우는 일이 많고 서로 헐뜯고 상처만 준다고 생각이 들 때.

좋아해서 만난 관계가 점점 악화되고 변해갈 때

10위 돈 쓰는 게 아까울 때 -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투자하고 싶을 때
너무 이벤트에 민감한 그녀.

위시리스트가 넘치고 넘쳐 그것을 다 사줘야 할 때.
가끔은 나를 위해 투자하고 싶은 때 상대가 요구하는 것이 많아지고 내 돈 쓰는 일이 많아질 때,
연애도 돈이다 싶을 때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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