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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않자 울어버리기엔 내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미소가 너무 미숙하다

양하나 |2009.01.18 03:08
조회 167 |추천 1


 

주저앉아 울어버리기엔 내 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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