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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중함. korea war. 우리나라는 우리손으로.

최재웅 |2009.01.18 15:06
조회 404 |추천 6

어처구니가 없다. 읽기 싫은 사람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심심해서 끄적이는 푸념따위니까.

 

korea war.한국 전쟁이다.

 

안타까운일이 아닐수가없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똑같은 조상을 섬기고있는 핏줄아래, 니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이념체제 하나 때문에 서로 총을 겨루고 입에서 독설을 내뿜는다.

 

어렷을때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이노래를 듣고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지금 세계많은 나라와 비교해보면 제일 잘사는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북한의 사령관이 대변인에 의하지 아니하고, 본인의 입으로 직접 한판 해보자고 한것은 사령관의 직위와 국가내 위엄상으로 거짓이나 농담인듯 어린아이 장난처럼 말하진 않았을 거라 본다.

 

그럼 정말 전쟁이 일어날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생각컨데 일어난다고 망언을 부축이는 사람들 손목에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데려가 주길 바란다.

 

지금 한국의 군사력 북한의 군사력은 중요하지않다. 중요한것은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세계인들을 모두 모셔놓고 두개의나라가 160개국에 가까운 나라를 위해 재롱을떠는것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세계사에서 전쟁은 사라져야하고 사람의 이유없는 희생이 번복되어선 안된다.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전쟁이 만약일어난다면.

누구든 참전했으면 한다. 저세끼가 미쳤냐는 발언따윈 잠시 묶어둘수있다. 우리나라 4천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기원전까지 포함한다면, 미국역사가 우리나라 역사를 따라올수있을까? 전쟁으로 우리나라가 없어진다면, 한글이라는 언어가 없어지고 땅속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시는 세종대왕이 얼마나 비통할지 생각해보았는지... 임진왜란때 누가 우리나라를 외세의 침략에 지켜냈는지... 농민들과 백성들이 낫과 곡괭이를 가지고 외적을을 몰아냈으며, 일제강점기에 누가 이 나라를 독립시켰는가? 태평양전쟁? 히로시마 나가사키 핵폭탄에 의한 무조건 항복?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당신네들 사랑따위에 흐느적거리며 울고 대학입학과 취업때문에 골머리를 굴릴때, 유관순누나는 창살안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고문당해 죽었고, 도산 안창호 선생이 대성학교와 오산학교를 설립하고 신민회를 조직하여 대항하다가 잡혀들아가서 고문당하다 병이 걸려서 보석당하고나서 몸이 안좋아서 돌아가셨다, 윤봉길의사가 일본천왕의 생일잔치에 도시락폭탄을 투척했다. 테러리스트라고? 오사마 빈라덴이랑 다를게없다고? 적대국의 위상에게 폭탄을 투하한것과 국민들이 알하는 빌딩때려부셔버린거랑 같냐? 어디 못배워먹은 놈이 너희 조상들 얼굴에 개똥칠할 소리나 하는지 답답하다. 6.25전쟁? 우리할아버지가 목숨바치고 참전했다. 그 후로 우리아버지가 나라를 지켰고, 나도 최전방에서 내 목숨 내놓고 철통경계작전에 임했다. 과연 고귀한 목숨이 조상들의 얼이 담겨있고 한민족의 한이 담겨있는 이 땅보다 중요할까? 그렇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당신네들 조상들한테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우리나라가 없어지고 우리민족이 사라지고 한글이 파언되는것은 사람이 죽는일 보다 더 가슴아플 수 없다.

제발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만약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세계 속에서 바라 보는 우리나라의 위치를 잘이해하고, 북한에 대해 잘 파악해서, 평화적이고 비전(非戰)의 필요성을 알고 서로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도록 개개인이 노력한다면 4천만명의 머릿속에 살기좋은 우리나라가 더 크게는 세계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된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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