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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백수 해안도로

장은미 |2009.01.18 20:40
조회 99 |추천 0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영광군 백수읍 동백마을           한국에서 가장 다른다운 길을 뽑는 곳에서 2위를 한 이 곳 영광 백수 해안 도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겨울 바다라 하기엔 너무 포근했다.     정상에서 그리고 또한 가깝에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곳.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는 한자 3글자

칠산정!! ^^*

이 곳 위로 올라가면

탁 트인 경치를 볼 수 있다.

 

 

 

칠산정 꼭대기에 올라가면 요런 광경! ^^*

날씨가 아쉬워버렸지만

나름 안개낀 날의 운치란 +_+

 

 

2층 3층으로 이루어진

칠산정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깨끗했다.

 

 

 

칠산정에서 내려가는 계단

아찔하다.

 

 

 

 

신선놀음

 

 

 

 

기념탑과

칠산 정...

계단이 나름 오를만 하다. 여기까진-_-+

 

 

 

정말 지어진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탑

 

 

 

 

 

 

 

 

진짜 계단을 체험하고 싶으신가요

기념탑 반대편에

진짜 계단 러쉬(?) 시작 됩니다.

내려갈 땐 몰랐는데

오를 땐..

성베드로 성당 쿠폴라 오를 때가 절로 생각났다.. ㅠㅠ

 

 

 

 

보기 보다

상당한 숫자의 계단들..

 

 

하지만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와 좀더 가까이 :-)

 

 

 

기분이 묘~ 하다 !

 

 

 

 

 

 

바위 있는 곳까지 연결 되어 있는 건강 365 계단..

올라올 땐

죽음..! -_-+

 

 

 

점점 계단이 많다는 걸 느끼시죠?

ㅋㅋㅋㅋ

 

 

아래에 내려가서 찍은거~

돌만 보면

제주도라고 해도 믿겠어~

 

 

 

파도 소리.

 

 

 

은빛 바다

바다는

역시

하늘을 닮는다.

 

 

 

 

 

신윤복이 다녀갔나

한점의 그림일세.

 

 

 

 

전망대 위쪽으로 계속 차선을 타면

요로코롬

영화 촬영지 등장

 

 

 

엄훠 여기네요

차량 진입금지.

 

영화에서 나오는

집은

한참이나 내려가야 되던데..

나의 또다른 운동 코스 시작.

 

 

 

 

어쨌든 이정진이 다녀간곳

ㅋㅋㅋㅋㅋㅋㅋ

 

 

이 마음에는 실제로

여자분만 많이 사신다고..

노인정도

"여자 노인정" 하고 써져 있었다.

 

 

사람 사는 집보다

사람 안사는 집이 더 많았던 마을..

으흠,,

근데 이 집 앞에는

현대식 팬션이 들어서있다.

 

 

 

 

이상

영광 백수 해안도로 여행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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