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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모습에 너무 지친다

이혜경 |2009.01.18 23:19
조회 89 |추천 0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

 

피곤에 지쳐 멍해져만 가는 일상속에서..


 

단 한번도 마음 놓고 웃기가 힘들어만 가고,

 

그렇게 웃음을 잃어버린채 세상에 찌들어만 가고 있다.


 

이제는 웃고싶고 여유롭고 싶은데,

 

숨막히게 돌아가는 세상에 찌들어만 가는..

 


 

그런 내 모습에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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