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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Mourinho_

허종호 |2009.01.19 15:53
조회 31 |추천 0


2009. 1. 19일 아탈란타와의 리그 19R 원정경기 3-1 패배 후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 회견에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팀이 긍정적인 결과를 얻지 못할 때마다 상대 팀을 칭찬하곤 했다. 오늘 이 결과는 우리의 잘못이라고 얘기해야 할 것 같다"

 

"난 오늘 입을 닥칠 것(shut up)이고, 언론은 나에 대해 어떻게 표현해도 좋다. 난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짐을 짊어질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 난 내 선수들에게 비판이 가해지는 것보다 나에게 비판이 쏟아지는 것을 더 선호한다. 오늘 경기는 우리 팀의 올 시즌 최악의 경기였고, 난 팀의 얼굴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다. 난 어떤 비난에 대해서든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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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라면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55년생의 허감독은 이 말들을 입에 달고 다닌다.

 

선수들 기량이 안되... 

선수들 호흡이 맞지않아...

선수들 정신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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