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한다는말보다도....
사랑한다는말보다도....
때로는 내 가슴을 더욱 더 짠하게 울리는 그 말.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단한마디
보고싶었어....

좋아한다는말보다도....
사랑한다는말보다도....
때로는 내 가슴을 더욱 더 짠하게 울리는 그 말.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단한마디
보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