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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1.20 07:50
조회 17 |추천 0


좋아한다는말보다도....

사랑한다는말보다도....

때로는  내 가슴을 더욱 더 짠하게 울리는 그 말.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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