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f - a tale of memories 리뷰

공인재 |2009.01.20 22:51
조회 454 |추천 0

ef - a tale of memories  소위 ef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연애물이다.

최근들어 드라마나 연애물의 장르를 많이 보는 ,,,

뭐 어찌되었던간에 ,,

ef는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왠지모르게 처음에는 어려운 면이 있는거 같기도 하면서

이해가 안되지는 않는 ,,,, 참 ,, 묘하다 ,,

솔직히 처음에 보려고 했을때는 조금 졸리고도하고 어렵기도 해서

안봤다 ,,, 2화까지만 보고 ,,,

그러다가 늑대와 향신료 다보고 한번 봤더니 ,,

이게 엄청 끌리는 ,, ㅋ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ㄱㄱ

 

ef는 주인공이라는 개념이 따로 없다.

이 이야기를 끌어가는 6명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6명 가량만을 소개한다 ,,,,,

히로노 히로

학생이자 프로만화가.

만화가로써의 이름은 신도 나기

어렸을때에는 만화를 그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케이와 치히로를 만나고 난 뒤로 만화책을 알게되고 케이와 치히로를 기분좋게하기위해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크리스마스때 케이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날 미야코와 만나면서 케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 그리고 이들의 관계는 얽히고 설키기 시작했다.

 

미야무라 미야코

크리스마스때 가방을 날치기당하고 길가던 히로노의 자전거를 마음대로 타고 가는 ,,,, 그리고 자전거는 망가졌다 ,,,

그뒤로 히로노와 많이 친해진 ,,,

그리고 그 끝은 ,,,, ♡♡♡ 연인사이 ♡♡♡

 

신도 케이

어렸을때부터 히로노와 아주 친했다.

현재는 거의 친동생,오빠 정도로 아주 친한,,,

그런데 나중애 히로노를 좋아하게 되는 ,,

그래도 히로노는 미야코를 선택하게 되서 ,,,

그래도 둘의 친한사이는 깨지 않았다는 ,,

 

쿄스케

영화부였던 녀석.

크리스마스때 이곳저곳을 촬영하던중 우연히 뛰어가던 케이의 모습을 촬영하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 학교에서 케이를 보게 되고 케이에게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

결국에 케이는 그에 응하는 ,,,

 

렌지

자기 미래에 대한 확실한 계획이 없는 그저 평범한 학생

그런데 어느날 자신이 자주가던 무인역에서 치히로를 만난다.

그 뒤로 치히로를 보기 위해 매일 무인역에 가는 ,,,

 

신도 치히로

어렸을때 사고를 당해서 눈을 한쪽 잃었다.

그리고 사고에 의해 기억을 못한다. 못한다기보다는 기억을 13시간만을 유지할수 있다.

그래서 그날 있었던 모든 일을 일기에 적는다.

무인역에서 혼자 하늘을 보고있던 어느날 이곳에 온 렌지와 만난다.

그리고 매일 이곳에서 렌지와 만난다.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와 다르고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와 다르다"

기억을 13시간밖에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렌지를 잊어버리지만 일기에 적힌 렌지를 기억하고 매일 렌지를 알아볼수 있게 된다. 그리고 둘이 좋은관계를 유지하는 ,,,,,,,,,,

그러다가 치히로가 한번 쓰러진다 ... 매일밤에 렌지를 기억하기위해 매일밤을 새며 일기장을 봤기 때문이다.

덕분에 치히로는 한번 4년전의 기억까지만 기억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잃은 눈을보고 충격을 먹는 ,,,,,

마지막에는 렌지와 연인이 될것 같았지만 ,,,,,,,,,,,,,

치히로가 렌지에관한 기억을 전부 찢어버리고 렌지를 잊으려 한다.

그러나 렌지가 찢어버린 렌지에 대한 기억을 치히로에게 가져다준다. 결국은 다시 이어지는 둘의 관계 ,,,,

 

유우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될수 있겠다.

이곳 저곳에 나타나면서 이사람 저사람에게 조언을 해주고 마음을 알수있게 해주는 ,,,,,,,,,

숨겨진 주인공이라고나 할까???

 

대략적인 스토리는 위에서 다말한것 같다 ,,,,,,,,

ef의 내용을 크게 구분하자면

렌지-치히로 의 이야기

히로노-미야코-케이-쿄스케 의 이야기

렌지와 치히로, 히로노와 미야코는 이어졌다.

케이와 쿄스케는  ,,,, 평소에 그런 감정이 없었기에 ,, 아직은 미지수이다.

 

 

ef는 위의 사진처럼 하늘이 아름다운 애니중에 하나다.

솔직히다가 하늘이 아름답지 않은 애니는 없지만,,,,,

어제 새벽 ,,, 엄밀히말하면 오늘 새벽 ,,,

1시 되기전부터 4시까지 ,,, ef를 다봤다.

좀 졸려서 한두편만 보고 잔다는 것이 완전 빠져버렸다.

중독성이 상당하다는 ,.,,,,,,,,

중간에 미야코가 히로노에게 전화하는 내용 쭉 나올때가 있었는데

그때부터 졸리지가 않은 ,,,,,

연애물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나는 이애니를 꼭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ef - a tale of melodies 한편이 더있기 때문에

한번 기대해 볼만하다.

 

평점은 별 5개중에

★★★★★ 5

스토리 ★★★★★ 5 : 구성이 탄탄하다

독창성 ★★★★☆ 4.5 : 조금은 흔한면도 조금은 ,,

그림체 ★★★★★ 5 : 솔직히는 평범한 느낌이기는 해도,,

지루함 ★★☆☆☆ 2 : 처음에는 좀 졸리던 ,,,

 

 

 

 

 

휴 ,,, 이것저것하면서 이거쓰니 ,, 오래걸렸네 ,,

이제 비너스 버서스 바이러스 보고있으니 ,, 다음리뷰는 이거겠지 ,,

 

 

나의 애니 리뷰를 보는 사람은 언제 생길까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