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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받고싶다면 이렇게 하라!

스타화이트... |2009.01.22 11:21
조회 17,047 |추천 4


1 내숭은 50% 만 떨어라


약간의 내숭은 필요하다. 적정선은 50%. 나의 진짜 모습을 절반 정도만 보여줘라.

50%를 넘으면 남자들은 ‘내숭 떨고 있네.’ 또는 ‘답답하다’는 반응을, 50% 정도를 유지하면

 ‘여성스러운데 털털하고 솔직한 면이 있네’라는 반응을 보인다.


2 “나는 여성스럽다!” 주문을 걸어보자


의 윤은혜처럼 보이시한 여자, 김혜수처럼 섹시한 여자, 이연희처럼 귀여운 여자 등

 다양한 스타일의 미인이 인기가 있지만 남자들은 아직까지도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가장 좋아한다. 소개팅에서만큼은 진정 ‘여자’가 되어야 할지니.


3 상대 남성과 공통점을 찾아라


아무리 예뻐도 통~ 하는 여자가 아니면 애프터 신청은 하지 않는다.

남자들이 말을 할 때 잘 듣고, 그와 나와의 공통점을 캐치해 말할 것.

그에게 서로 통한다는 느낌을 주고 애프터 신청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4 그날 나의 기분을 표현해라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오늘은 좀 우울해요.” 등 자기 기분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

기분이 좋다고 말한다면 남자들은 어떻게 하면 더 신나게 해줄까 구상하게 되고,

반대로 기분이 좀 우울하다고 하면 보호 본능을 일으켜 그녀를 웃게 하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5 정말 내 이상형이라면 과감히 대시하라


소개팅에서 이상형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 정말 마음에 드는 이상형이 나왔다면

과감히 대시할 것. 내숭을 떨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내숭과 예쁜 척으로 적당히 자신을 포장한 뒤,

당당히 ‘당신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는 거다. 먼저 대시하는 여자 마다하는 남자 없다.

다만 너무 들이대지는 말고!


6 애프터 후의 애프터를 유도하라?!


애프터를 받은 것이 끝이 아니다. 애프터 뒤에 애프터를 또 유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애프터를 한 번 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당신이 마음에 들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다음 만남에서는 당신도 남자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살짝 눈치

챌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음식점에서 수저를 챙겨준다든지,

웃으면서 살짝 어깨를 터치하는 정도의 스킨십을 하는 정도로 당신 역시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라.


7 애프터 유도, 아무 남자에게나 하지 마라


애프터 신청, 아무 남자에게나 받고 싶나? 분명 피해야 할 남자도 있기 마련이다.

특히 이런 남자는 피해라. 술을 먼저 권하는 남자,

손 잡는 것 이상의 스킨십을 하는 남자,

 첫사랑 얘기 들먹이며 동정심 유발하는 남자,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남자.

결국 당신을 가슴 아프게 만들 남자들이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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