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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하게 그리고 희미하게.

강문철 |2009.01.22 18:42
조회 67 |추천 0


 

 

조금씩 시간과 손을 잡고 너를 지워질때가 된다면

반드시 아련하게나마 너를 기억할게.

감정이 사라진 추억을 꺼내보며

그땐 그랬었지라고

희미하게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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