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최신 White Spa 제품은 진주 성분 함유에 따라 'Pink
Pearl'이라는 별칭이 추가되었으며, 2008년 상반기까지 등장해 온 '최고의
섹시 여배우' 암 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Aum-
Patcharapa Chaichuea)에 이어 이번에는 '암과 쌍벽을 이루는 섹시
여배우'로 알려져 있는 '촘푸-아라야 A. 하껫(ชมพู่-อารยา เอ. ฮาร์เกตต์
/Chompoo-Araya A. Hargett)'이 새로운 모델로 출연하였다.[
실제로는 암이 동양적인 것과 달리, 촘푸의 이미지는 다소 서구적이다.]
`처음에는 긴 드레스를 입은 촘푸의 뒷모습이 나오며 멀리는 불빛이 보이더니,
곧 얼굴이 보인다. 특기 사항은 그녀가 입은 옷이 모두 진주 사슬이라는 것!!!
[일어나 터널을 지나가더니 몸에 걸린 진주에 손을 대자 그것들이 풀려
부서지기 시작하며, 끝으로 드레스를 떨어뜨리니 그것 역시 부서져 진주가
된다. 곧 제품에 꽃과 진주가 들어가는 일러스트레이션이 계속되며, 두
손가락으로 진주를 든 촘푸가 그것을 누르자 손 안에 로션이 생긴다. 몸의
곳곳에 손을 대니 로션도 손을 따라 움직이고... 이제 제품을 손에 든 촘푸의
모습이 보이더니, 다시 벽에 손을 짚은 그녀가 이어지며, 진주 더미 속에서
제품이 솟아나오고는 초인종 소리에 이은 'Mistine 마 래우 카(มิสทิน
มาแล้วค่ะ/Mistine 왔어요)'라는 '고전 멘트'가 나오며 끝을 맺는데,
이는 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전설적인 광고 카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