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1.15.목욜
태백 아이스링크
우린 또 아침일찍 준비해 갔다
이번에는 밍이도 데리고 갔다
어제 우리끼리 갔다고 배신이라고 삐져서리
근데 정말 같이 가길 잘 했다 너무 잘 타는 밍이
15일 부터는 렌탈비를 받는데 초등학생이하는 5천원이었다
그리고 단체손님들두 무진장 많아 이 날은 혼잡했다
근데
MBC 방송국 강원365에서 촬영을 나왔다
태연이랑 승주가 링크에 들어서니
카메라맨이 다가와 이름두 묻고 나이두 묻고
사진도 찍고...울 아이들 타는 모습두 카메라에 담으셨다
그리고 아이들 인터뷰두 했는데
밍이랑 민서는 부끄럽다고 제대로 응하지 않았다
작가님인지 그 분이 리포터 밀어서 넘어뜨리라고 했는데
그것두 못하고 도망만 다닌 두 녀석들
결국 마지막에 나두 인터뷰를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뭐야...안전모...그리고 경상도 사투리
헉......방송 열라 웃기겠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