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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사단의 초창기아이돌과 2기로활동중인 가수들 비교!

이정주 |2009.01.23 11:59
조회 370 |추천 0

 

제일먼저 GOD! 1집 "어머님께"로 데뷔해서 독특하며 애절한 가사와 귀에쏙쏙들어오는 멜로디로

대박을 일궈냈죠! 꾸준하며 장수하는 그룹이었는데 김태우군의 군입대와 윤계상군의 연기자 전업으로

현재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죠..

박준형군도 최근 영화에서 종종나오고 손오형군도 솔로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데뷔 11주년이었죠?^^ 다시뭉쳐서 좋은음악 들려주시길 간절히 바래요~

 

 

 

GOD의 2기라고 생각되는 느낌의 2PM입니다. 수퍼스타 서바이벌과 열혈남아에서 미리 얼굴을 비춘 그룹이기도하구요

멤버수는 선배그룹 GOD보다 두명이 많지만 초창기 GOD와 비슷한 색깔을가진 느낌이기에 연관시켜보았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이라는곡으로 팬들로부터 만점을 받아 열심히 활동하고있는 팀이죠^^

앞으로 2집 3집 꾸준한 인기로 장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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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입니다^^ 지금은 해체를한 아쉬운 팀이기도 합니다.

붙잡고도라는 노래로 데뷔를 하여 그당시 휴대폰 이동통신사의 CF에도 쓰일만큼 감성적인곡으로 유명했죠

이후 후속으로 부른곡들도 컨셉에 맞게 감미로운 목소리와 귀가 편안해지는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끌었습니다.

무슨이유에서인지 2007년 3집 전부너였다를 끝으로 팀 해체를 하여 아쉬운 팀이기도합니다.

노을 특유의 감성적인 한국식 R&B를 다시 듣고싶네요~

 

 

2AM역시 열혈남아에서 먼저 얼굴을 알리기도했죠~데뷔곡 "이노래" 처음듣자마자 노을이 바로 떠오르더군요

리틀노을 노을2기라 불러도 잘어울릴정도로  비슷한 컨셉을 지향하는듯합니다~

노을의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보컬에 목말라있던 팬들에게 새로운 안식이 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음악 많이 들려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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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님의 팬클럽활동에서 눈에띄어 픽업되었다고하죠~

데뷔곡 12월 32일에서 소녀의 감성을 충분히 보여주어 어필이되고 대박을 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녹음할때 침넘기는 소리가 첫음절 나오기전에 들려와서 그것또한 매력적이었죠~

현재도 항상좋은음악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있는 가수이기도합니다.

별양의 귀여운외모와 상반되게 다소 허스키하면서 차분한 목소리가 예쁩니다.^^

 

 

제가 별양의 2기로 뽑아본 JOO양입니다.

별양의 데뷔컨셉과 비슷하게 JOO양의 남자때문에도 소녀의 감성을 여실히 들어낸 발라드 곡으로써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귀여운외모와 깜찍한 목소리 지나치지않은 차분한 기교가 매력적입니다.~

JOO양 역시 수퍼스타서바이벌에서 먼저 얼굴을 알린케이스죠~

앞으로 선배 별양처럼 감성짙은 노래의  여성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PS.필자는 주관적인 입장에서 추려본것이므로 팬들의 질타가있기전에

집필에있어 주관적인생각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009년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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