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힘이 되는 사람이다"
'국보급 센터' 서장훈(35·전자랜드)이 열애중이다. 상대는 9살 연하의 KBS 오정연 아나운서(26)로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지난 2006년 KBS 공채에 입사한 재원이다. 현재 KBS2 TV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고 있는 KBS의 차세대 아나운서다.
23일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5월부터 만나왔다"며 열애설을 인정한 서장훈은 "나이가 어린데도 상당히 현명한 사람이다. 내게 큰 힘이 되는 사람"이라며 오정연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