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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AND THE CITY] 캐리 브래드쇼

최가은 |2009.01.24 13:17
조회 184 |추천 0


 

 

당신은 내 존재에 대해 신경도 안쓰지.

 

나와 가까워지는 게 무서우니까

바다 건너로 도망가잖아요.

 

뭐가 그렇게 힘들죠?

당신 삶에 나란 여자를 끼워넣는 게..

 

난 이대로는 못견뎌요.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내 마음이 왜 이렇게 아픈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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