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이 왔다. 외출을 하기전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고 싶었다.
딱 좋았다.
택돈이를 만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 블로그의 사진을 위해 추운날
3000원을 주고 송도유원지에 들어갔다.
역시 송도유원지도 눈과 어울어지니 세계적인 유원지로 변해있었다
관람차가 정말 멋있었다. 하지만 너무 추워 연사로 돌렸다
이날은 수 많은 인파가 유원지를 찾았다.
오리배도 외로워보이지 않았다.
목마에 페인트칠을 조금만 해주면
금방이라도 저 말이 뛰어나갈것 같았다
도니의 문자를 받고 난 곧 유원지를 나와야했다
정말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더니 떠나기가 아쉬웠다.
그래도 블로그에 올릴 사진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끝으로,,,
송도유원지의 끝없는 번영을 위한 저 삐에로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블로그는 참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