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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신은영 |2009.01.28 00:06
조회 43 |추천 0

출처: [싸이월드 영화] "It's Show time"

 

 

영화관에서만 3번째....

개봉하던 해에 2번 재개봉을 기념하여 1번 더~~~

집에서는 수시로....

 

그 횟수가 늘어가는 만큼 감동도 배가 되는것 같다.

첫 장면부터 마음 부풀어 오르더니... 나도 모르게 하나가 되어있었다.

오랫만에 온전히 몰입의 행복을...

 

 

뻘 생각 하나 ....

여 주인공이 끌고다니는 청소기를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

우리나라 청소기도 저와 같은 모습으로 끌고 다녀도 이상이 없을까? ㅋㅋㅋ

하는 정말이지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는 쌩뚱맞은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아마도 저런 거침없는(?) 실천이 수면 아래에 있던 남자를 세상으로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었으리라.

그래서 결국은 함께, 아니 주위 사람들과 같이 숨쉬며 살아갈 수 있게되는 작은 빛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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