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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프랑스인..

조승기 |2009.01.28 21:47
조회 1,237 |추천 0


탤런트 이채영의 실화..

 

-뻔뻔한 프랑스인..

 

 

이채영이 프랑스로 배낭여행을 갔을 때이다.

 

배낭여행이므로 배낭과 가방을 가지고 여행 중이었던

 

이채영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어느 프랑스 남자가 이채영이 쉬는 틈을 타 가방을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채영은 재빨리

 

Hey Hey!~ 하며 쫓아가서 잡았다.

 

그리고는 프랑스 남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It's my bag !! (이건 제 가방이에요!!)

 

그러자 프랑스 남자는 씨익 웃으며 이채영에게 말했다.

 

It's my job. (이건 제 직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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