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도로에 딱정벌레 자동차 폭스바겐 뉴비틀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의 바퀴가 사람들의 시선을 확 잡아당기네요...
눈동자와 붉은 실핏줄까지...
바퀴의 휠캡을 눈처럼 입체감있게 디자인하였습니다.
독일 연방 교통관리 당국이 제작한 캠페인 자동차입니다.
자동차가 달리면 술에 취한 사람이 헤롱거리듯이 바퀴에 디자인된 눈이 빙빙 돌아갑니다.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 자동차는 술이 허용되는 대형 행사장에 배치하여 안전운전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하네요...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41515830